Tipping Etiquette

일상/웹로그 2011.12.13 2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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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rmi
TAG Etiquette,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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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여라, 아난다여, 슬퍼하지 말라, 탄식하지 말라, 사랑스럽고 마음에 드는 모든 것과는 헤어지기 마련이고 없어지기 마련이고 달라지기 마련이라고 그처럼 말하지 않았던가? 아난다여, 태어났고 존재했고 형성된 것은 모두 부서지기 마련인 법인거늘 그런 것을 두고 ‘절대로 부서지지 마라’고 한다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난다여, 그런데 아마 그대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위의 인용은 붓다의 임종을 묘사한 대반열반경(부처님의 임종을 묘사한 경전)의 일부이다.

인간의 삶에서 괴로움과 고통을 수반하는 것들에는 수 많은 이유가 있겠으나, 그 중 하나는 분명 영원하고 변치않기를 바라는 사람의 마음인 것 같다. 그런데 이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가르침이 있다.

기대하고 바라는 것이 꼭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일이 일어나더라도 수용할 수 있도록 자신의 그릇을 넓힐 것을 가르치는 것과 통하는 면이 있다.


<참고>
1. 블로그
http://owlpark.egloos.com/10791678
2. 혜민스님 트위터
https://twitter.com/#!/haeminsunim/status/131216119750074368
3. KBS 대장경 천년특집 4부작 다르마
http://www.kbs.co.kr/1tv/sisa/dharma/
4. 유투브
http://youtu.be/HGFGHfdRwaA

Posted by fe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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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보왕삼매론은 스님들이 수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10 가지 지침을 담고 있는 글이다. 이 글의 저자는 明末의 고승 지욱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와 달리 보왕삼매염불직지(寶王三昧念佛直指)의 서문에는 元末明初의 저명 선승 묘협이라 명시되어 있다. 보왕삼매론은 보왕삼매염불직지의 총 22편 가운데 제17편 십대애행(十大碍行)의 한 부분이다.  곧 제17편 십대애행에서 상당 부분을 생략하고 발췌하여 단순화한 것이 보왕삼매론이다.


「寶王三昧論」

念身不求無病,身無病則貪欲易生;
是故聖人設化,以病苦為良藥。

염신불구무병,  신무병즉탐욕이생 ;
시고성인설화,  이병고위양약。

處世不求無難,世無難則驕奢必起;
是故聖人設化,以患難為逍遙。

처세불구무난,  세무난즉교사(교만하고 사치함)필기 ;
시고성인설화,  이환난위소요。

究心不求無障,心無障則所學躐等;
是故聖人設化,以遮障為解脫。

구심불구무장,  심무장즉소학렵등 ;
시고성인설화,  이차장위해탈。

立行不求無魔,行無魔則誓願不堅;
是故聖人設化,以群魔為法侶。

입행불구무마,  행무마즉서(맹세하다)원(바라다)불견 ;
시고성인설화,  이군마위법려。

謀事不求易成,事易成則志存輕慢;
是故聖人設化,以留難為成就。

모사불구이(쉽다)성, 사이성즉지존경(가벼이 여기다)만(게으르다) ;
시고성인설화,  이류(머무르다)난위성취。

交情不求益吾,交益吾則虧損道義;
是故聖人設化,以淡交為資糧。

교정불구익오,  교익오즉휴(이지러지다)손(상하다)도의 ;
시고성인설화,  이담(담박하다)교위자량。

於人不求順適,人順適則心必自矜;
是故聖人設化,以逆人為園林。

어인불구순적,  인순적즉심필자긍 ;
시고성인설화,  이역인위원림。

施德不求望報,德望報則意有所圖;
是故聖人設化,以布德為棄屣。

시(베풀다)덕불구망보,  덕망보즉의유소도 ;
시고성인설화,  이포덕위기(버리다)사(시)。

見利不求沾分,利沾分則癡心亦動;
是故聖人設化,以疏利為富貴。

견리불구첨분,  이첨분즉치(어리석다)심역동 ;
시고성인설화,  이소(멀다, 드물다)이위부귀。

被抑不求申明,抑申明則怨恨滋生;
是故聖人設化,以屈抑為行門。

피억불구신명,  억신명즉원한자생 ;
시고성인설화,  이굴억위행문。


보왕삼매론(寶王三昧論)

1.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마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병고(病苦)로써 양약(良藥)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2. 세상살이에 곤란 없기를 바라지 마라.
    세상살이에 곤란이 없으면 업신여기는 마음과 사치한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근심과 곤란으로써 세상을 살아가라 하셨느니라.

3. 공부하는데 마음에 장애(障碍) 없기를 바라지 마라.
    마음에 장애가 없으면 배우는 것이 넘치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장애 속에서 해탈(解脫)을 얻으라 하셨느니라.

4. 수행하는데 마(魔) 없기를 바라지 마라.
    수행하는데 마가 없으면 서원(誓願)이 굳건해지지 못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모든 마군(魔群)으로써 수행을 도와주는 벗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5. 일을 꾀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마라.
    일이 쉽게 되면 뜻을 경솔(輕率)한 데 두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여러 겁(劫, 어려움)을 겪어서 일을 성취하라 하셨느니라.

6. 친구를 사귀되 내가 이롭기를 바라지 마라.
    내가 이롭고자 하면 의리를 상하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순결함으로써 사귐을 길게 하라 하셨느니라.

7.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기를 바라지 마라.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면 마음이 스스로 교만해 지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내 뜻에 맞지 않는 사람들로써 원림(園林, 곧 무리)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8. 공덕을 베풀면서 과보를 바라지 마라.
    과보를 바라면 도모(圖謀)하는 뜻을 가지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덕 베푼 것을 헌신처럼 버리라 하셨느니라.

9. 이익을 분(分)에 넘치게 바라지 마라.
    이익이 분에 넘치면 어리석은 마음이 생기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적은 이익으로써 부자가 되라 하셨느니라.

10.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마라.
    억울함을 밝히면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억울함을 당하는 것으로 수행하는 문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보왕삼매론(Bo Wang Sam Mae Ron)

You shouldn't seek to have no disease in your body.
If you have no disease you come to be greedy.
That's why the Great Sage says we should regard disease as good medicine for the body.

You shouldn't seek not to suffer.
If you have no suffering come to despise suffering and to be extravagant.
That's why the Great Sage says we should regard suffering as a good thing in our life.

You shouldn't worry about hindrances arising in your mind when you study.
If there is no hindrance you study too much.
That's why the Great Sage says we should regard hindrance as a good thing in our mind.

You shouldn't seek not to encounter the evil one when you practice.
If there is no evil your Great Vows weaken.
That's why the Great Sage says we should regard evil as a friend who helps us to keep practicing.

You shouldn't seek to find an easy way when you do something.
If everything is easy you come to be careless.
That's why the Great Sage says you should regard difficulty as a good teacher.

You shouldn't seek to benefit from your friends.
If you do you will lose them.
That's why the Great Sage says you should be sincere in keeping your friendships.

You shouldn't seek to win respect from others.
If you do you come to be arrogant.
That's why the Great Sage says you should make friends who are likely to criticize you.

You shouldn't seek to get merits from doing good deeds.
If you do you always have the intention to do something.
That's why the Great Sage says you shouldn't pay much attention to it.

You shouldn't seek to make too much profit.
If you do you become ignorant.
That's why the Great Sage says you should be satisfied with little profits.

You shouldn't want to clear your name when you are upset at being mistreated.
If you do you come to cherish a grudge.
That's why the Great Sage says you should consider how being mistreated can really help your practice.


<법정스님의 보왕삼매론 법문 >

더보기



출처:
1. http://www.bultasa.org/bb/freeboard/672/page/10
2. http://www.pureland-buddhism.org/%E6%B7%A8%E5%9C%9F%E5%AE%97%E6%B3%95%E8%AA%9E/%E5%AF%B6%E7%8E%8B%E4%B8%89%E6%98%A7%E8%AB%96%E7%AF%80%E9%8C%84.aspx
3. http://www.jeolgutong.kr/bbs/bangpyun/2479
4. http://www.amind.co.kr/bbs/board.php?bo_table=meditation&wr_id=51



Posted by fe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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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nd Village
4.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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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nd Village - Holland Road - Sixth Ave (Downhill) - Jalan Haji Alias - Coronation Rd W (Uphill) - Holland Road - Hollad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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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연장 7.1Km
달려보니 직선 위주의 코스에 가파르지 않은 오르막과 내리막으로 달리기 편안한 코스.

Holland Village - Botanic Garden 코스는 가파른 기울기의 오르막과 내리막으로 발에 무리가 가기 쉬웠는데, 7Km가 넘는 코스임에도 발이 편안하다.

7.6Km의 Holland Village - NUS 코스에 비해서도 건널목이 많지 않고, 가로등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 새벽 달리기에 편안함.

첫 기록은 41분 38초, 35분이 목표였으나 2Km 지점에서 왼쪽 발목을 삐끗했으므로 나름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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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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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10.23 03: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41분 38초

  2.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10.23 04: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8.3Km Course
    http://maps.google.com/maps?f=d&source=s_d&saddr=Holland+Rd&daddr=1.3184063,103.7834641+to:1.3191391,103.771652+to:1.309454,103.772206+to:1.3081717,103.7762389+to:1.3068062,103.7793641+to:1.301615,103.783502+to:1.3004506,103.7858916+to:1.3076963,103.7918939+to:1.3068989,103.7937082+to:1.310396,103.7962571+to:Warna+Rd&hl=en&geocode=FVoEFAAdBswvBg%3BFQYeFAAdKJwvBinHEcYiexraMTGB9PVwrPcAEw%3BFeMgFAAdBG4vBilDWWFPhhraMTHxh_NwrPcAEw%3BFQ77EwAdLnAvBinRsZAfixraMTFwa-1wrPcAEw%3BFQv2EwAd7n8vBinf3xDiXxraMTFw9u9wrPcAEw%3BFbbwEwAdJIwvBilVYIdmXhraMTGwRfJwrPcAEw%3BFW_cEwAdTpwvBim5aSSvWxraMTHggOdwrPcAEw%3BFeLXEwAdo6UvBikLrc7aWhraMTGhA_twrPcAEw%3BFTD0EwAdFb0vBikB83wcQhraMTFhv_JwrPcAEw%3BFRLxEwAdLMQvBilHm7jrQRraMTGBbe1wrPcAEw%3BFbz-EwAdIc4vBimfW1AbaxraMTEBP_FwrPcAEw%3BFRoFFAAdG9AvBg&mra=dvme&mrcr=0&mrsp=8&sz=17&via=1,2,3,4,5,6,7,8,9,10&dirflg=w&sll=1.304213,103.789752&sspn=0.009986,0.016512&ie=UTF8&ll=1.311336,103.782263&spn=0.039944,0.066047&z=15

  3.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10.25 01: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0.4Km Course
    http://maps.google.com/maps?f=d&source=s_d&saddr=Holland+Rd&daddr=1.3167951,103.7881971+to:1.33134,103.79545+to:1.3370097,103.7803309+to:1.3194409,103.7711007+to:1.3199912,103.7818672+to:Holland+Rd&geocode=FXEFFAAdmcsvBg%3BFbsXFAAdpa4vBimxKTjobxraMTGSasQtnhwmTg%3BFYxQFAAd-sovBinlRF_WnhDaMTFBb-pwrPcAEw%3BFbFmFAAd6o8vBilpjcixiBDaMTGx_vFwrPcAEw%3BFRAiFAAd3GsvBimJDupfhhraMTHRTedwrPcAEw%3BFTckFAAd65UvBinn3H52exraMTGRUupwrPcAEw%3BFXYFFAAdw8svBg&hl=en&mra=ltm&via=1,2,3,4,5&dirflg=w&sll=1.31584,103.7884&sspn=0.009986,0.016512&ie=UTF8&ll=1.325494,103.784022&spn=0.039943,0.066047&z=15

  4.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11.01 01: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37분 46초 6.5km
    어제 밤에 마신 술의 여파인가.. 6.5km 지점 마지막 오르막길에서 스퍼트 실패.
    http://maps.google.com/maps?f=d&source=s_d&saddr=Holland+Rd&daddr=1.3184063,103.7834641+to:1.3191391,103.771652+to:1.3124918,103.7724764+to:1.3079303,103.7912491+to:1.3068997,103.7937086+to:1.3072412,103.7939089+to:Holland+Ave&geocode=FVoEFAAdBswvBg%3BFQYeFAAdKJwvBinHEcYiexraMTGB9PVwrPcAEw%3BFeMgFAAdBG4vBilDWWFPhhraMTHxh_NwrPcAEw%3BFesGFAAdPHEvBimBb_8sihraMTGhVOdwrPcAEw%3BFRr1EwAdkbovBilzDy8LQhraMTEAl-dwrPcAEw%3BFRPxEwAdLMQvBilHm7jrQRraMTGBbe1wrPcAEw%3BFWnyEwAd9MQvBilHm7jrQRraMTGBbe1wrPcAEw%3BFX_zEwAdt8UvBg&hl=en&mra=dvme&mrcr=0&mrsp=6&sz=17&via=1,2,3,4,5,6&dirflg=w&sll=1.307817,103.796178&sspn=0.009986,0.016512&ie=UTF8&ll=1.313459,103.783422&spn=0.019972,0.033023&z=16

  5.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11.01 01: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0Km Course
    http://maps.google.com/maps?f=d&source=s_d&saddr=Holland+Rd&daddr=1.3184063,103.7834641+to:1.3191391,103.771652+to:1.311007,103.7721612+to:1.3004811,103.7743771+to:1.298912,103.775716+to:1.2972953,103.7785421+to:1.294365,103.784866+to:1.2994508,103.7855709+to:1.3068997,103.7937086+to:1.310396,103.7962571+to:Warna+Rd&geocode=FVoEFAAdBswvBg%3BFQYeFAAdKJwvBinHEcYiexraMTGB9PVwrPcAEw%3BFeMgFAAdBG4vBilDWWFPhhraMTHxh_NwrPcAEw%3BFR8BFAAdAXAvBimtmZWrixraMTGhKPtwrPcAEw%3BFQHYEwAdqXgvBimVBP3C9xraMTFQaudwrPcAEw%3BFeDREwAd5H0vBimz693wVxraMTHRHfJwrPcAEw%3BFY_LEwAd7ogvBikLIfYOVxraMTFQM_JwrPcAEw%3BFR3AEwAdoqEvBinxiVGFURraMTGgT_ZwrPcAEw%3BFfrTEwAdYqQvBim1rAy9WhraMTEgl-dwrPcAEw%3BFRPxEwAdLMQvBilHm7jrQRraMTGBbe1wrPcAEw%3BFbz-EwAdIc4vBimfW1AbaxraMTEBP_FwrPcAEw%3BFRoFFAAdG9AvBg&hl=en&mra=dvme&mrcr=0&mrsp=4&sz=17&via=1,2,3,4,5,6,7,8,9,10&dirflg=w&sll=1.298475,103.775879&sspn=0.009986,0.016512&ie=UTF8&ll=1.307303,103.77986&spn=0.039944,0.066047&z=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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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oximately 7.6 km
Posted by fe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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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10.13 01: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44분 41초

CSRF (위키 참조: http://en.wikipedia.org/wiki/Cross-site_request_forgery) 라는 보안 취약점 공격 방법이 있습니다.
이를 이용한 것으로 보이는 SQL 인젝션 공격으로 CSRF 인줄 알았으나, 아스키코드를 던져서 스크립트를 삽입하는 SQL 인젝션 공격으로 서버를 복구 중 입니다. 다행히 SQL 인젝션으로 유실된 데이터는 없습니다.

복구하는 동안 사이트를 이곳으로 포워딩 해 놓았습니다. 사이트 복구 후에는 아무래도 취약점에서 자유로는 서비스로 개편을 해야 할 듯 합니다. ㅜ.ㅜ

복구된 사이트는 임시로 http://old.myhyun.com 으로 접속 가능합니다.

 
Posted by fe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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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051800545

...한국이 내전국 수준의 낮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은 지금의 한국 사람들이 내전국 수준의 불안한 삶을 살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 또한 우리 안에서 형편없이 비틀거리고 있는 행복의 기준을 어떻게 바로 세우는가에 달려 있다. 브라이언 오서는 김연아를 처음 만났을 때 그녀가 행복하지 않은 소녀였고 그녀를 행복한 소녀로 만드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었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저 엄청난 긴장의 순간에 저 소녀가 평화로운 미소를 피워올릴 수 있는 비결을 이해할 수 있었다. 피겨스케이팅을 하든, 캐셔를 하든, 행복하지 않으면 지는 거다. 지금 당장 행복해질지어다. 정부가 뭘 어떻게 해주지 않아도, 당신 곁에 오서 코치가 없어도

목수정 컬럼 중에서...
Posted by fe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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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최병규 교수님이 HCR (Highly Cited Researcher)에 선정되었다는 뉴스를 보았다. 한국에서는 4명 밖에 배출이 안되었고, 국제적인 논문에서 하나의 출판물이 250여회는 인용이 되어야 선정이 가능한 것이니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다.

최교수님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있어서 기록해 놓는다.
10여년 전에 들리는 소문에도 하루에 논문 한편을 꼭 읽는다는 말씀을 들었었고, 퇴근해서 집에가면 (늦게 퇴근해서) 아내가 자고 있기 때문에 새벽에 기도를 나가는 아내가 차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주차 위치를 메모해 둔다는 말씀을 직접 들었었다.

지금 생각해보아도 대단하시다.
Posted by fe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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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ㅇ
친구의 블로그에서 중고거래라는 글을 보다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 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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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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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이르는 두가지 방법

행복에 이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째는 욕망을 이루었을 때 오는 행복이고,
둘째는 욕망 그 자체를 비워버렸을 때 오는 행복입니다.

첫 번째 행복은 욕망의 성취와 좌절에 따라
행복과 불행으로 나뉘는 상대적인 행복이지만,
두 번째 행복은 성취와 좌절이라는
갈림길이 없는 그저 있는 그대로
중심 잡힌 당당한 행복입니다.

전자의 행복은 끊임없이 또 다른 욕망을 불러오고
잠깐 동안의 들뜬 행복감만을 가져다주며,
유한하기에 헛헛하지만,
후자의 행복은 아무것도 바랄 것 없이
지금 이 모습 그대로 평화로운 무한하고 고요한 행복입니다.

인류의 수많은 성자들이 '마음을 비워라'하는 이유는
바로 욕망을 비웠을 때 오는 행복이 지고한
참된 행복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 법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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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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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에 난 김연아 선수 기사중에...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주목받는 김연아는 준비가 다 되었다면서 "누가 금메달을 딸 것인지는 하늘이 결정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번 올림픽에 임하는 심경을 피력했다.

그는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나는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다"면서 "설령 내가 금메달을 못따더라도..크게 실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선을 다 했다는 확신 없이는 내뱉지 못할 말...
날 뒤돌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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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yself,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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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 길

일상/웹로그 2009.12.24 23:02 |
퇴근 후 집을 나와 공항에 가는 길..
싱가포르에 온 이후로 여덟달동안 여덟(혹은 아홉)번째, 수도없이 지나본 길인데 오늘 따라 택시기사가 차를 돌려서 다른 길로 간다.
공항에 가는 내 기분이 다른걸 아는건지...

헤어진 사람들을 슬프게 하는 것 중 하나는 안부조차 쉽게 묻지 못하는 먼 친구만도 못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것...

공항에 가고 있음을 기쁘게 알려 줄 사람이 떠오르지 않는 다는 것.

오늘은 공항 가는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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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일상/웹로그 2009.12.20 02:27 |
침대에서 떨어져 팔꿈치 뼈가 깨져버렸다.
오래 전에 왜 깨졌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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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rdest Part

일상/웹로그 2009.12.10 00:34 |
And the hardest part
Was letting go not taking part
Was the hardest part
And the strangest thing
Was waiting for that bell to ring
It was the strangest start

I could feel it go down
Bittersweet I could taste in my mouth
Silver lining in the clouds
Oh and I
I wish that I could work it out

And the hardest part
Was letting go not taking part
You really broke my heart
And I tried to sing
But I couldn't think of anything
And that was the hardest part

I could feel it go down
You left the sweetest taste in my mouth
You're a silver lining the clouds
Oh, and I
Oh, and I
I wonder what it's all about

Everything I know is wrong
Everything I do it just comes undone
And everything is torn apart
Oh and thats the hardest part
That's the hardest part
Yeah, thats the hardest part
That's the hardest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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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일상/웹로그 2009.11.17 12:13 |
현실의 무게가 너무 무겁게 느껴져서 잠에서 깨어나기가 싫을 때가 있다. 책임져야 할 사람이 있는것도 아닌데. 혼자서 짊어진다는 느낌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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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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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06.01 20: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10/02/22 31분 30초
    2010/02/27 30분 24초
    2010/03/06 29분 24초
    2010/03/14 29분 18초
    2010/03/25 30분 45초 at 28도
    2010/04/02 28분 41초 at 27도
    2010/04/08 28분 55초 at 29도
    2010/04/15 28분 13초 at 28도
    2010/04/22 28분 16초 at 28도
    2010/04/30 29분 56초 at 27도
    2010/05/08 30분 45초
    2010/05/15 26분 02초 at 28도
    2010/05/23 27분 58초

  2.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06.07 11: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9분 11초 at 29도

  3.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06.07 18: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로운 코스 개발이 필요함....

  4.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06.14 0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8분 36초 at 28도

  5.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06.29 0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3분 38초 / 29분 07초 at 28도, 신호대기 3회

  6.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06.29 0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8분 52초

  7.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07.05 05: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8분 59초 at 28도 84% http://www.wunderground.com

  8.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07.12 01: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8분 06초 (Half: 12분 52초) at 28도 89%

  9.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08.29 05: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30분 40초 at 28도 84%

  10.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09.20 17: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10/09/12 29분 54초
    2010/09/20 31분 51초 (The first run with iPod Shuffle. It was good but hard to run with new Adidas running shoes.)

  11.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10.02 2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9분 07초 (down hill 14분, up hill 15분)

  12.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11.13 04: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9분 34초

  13. Favicon of https://www.myhyun.com fermi 2010.11.22 0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8분 51초 (down hill 14분, up hill 15분)

Calit2

일상/웹로그 2009.07.29 14:18 |
http://www.calit2.net/newsroom/article.php?id=1396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monstrate "X3D Earth: Archivable Composed Collaborative Web-Based 3D Visu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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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개봉한, 노벨상을 수상한 천재 수학자 John Nash의 인생을 감동적으로 묘사한 영화 Beautiful Mind.

그가 온다.......ㄷ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ofessor John Forbes Nash, Jr., Nobel Laureate - King Hall February 19, 2009
Professor Nash will be delivering his lecture titled "Cooperative Games & Agencies Method" on February 19 in King Hall at 1500. All are welcome to at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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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ermilog.com fermi 2009.02.25 16: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 분 다녀 가심.
    교훈: 천재 노벨상 수상 수학자의 강의는 따라가기가 어렵다.
    그래도 노벨상 수상자 강의 한번 들어 봄.

안도 타다오

일상/웹로그 2008.09.23 15:43 |

http://monsterdesign.tistory.com/592

맨 마지막 26~28 공감.

26) 슬럼프에 대해서 : 나는 항상 슬럼프다. 빠져나온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이럴 때에는 옛 그리스, 로마 건축물 사진첩을 많이 본다.
27) 젊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 : 항상 책임감과 긴장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항상 현장을 둘러보고, 고객을 만나서 그들의 요구사항을 긴장하며 들어야 한다고 함.
28) 긴장하지 않고, 시간만 때우려는 직장인 근성을 버려라. (자기가 서울에 와 있는 동안 직원들은 놀고 있을거라고 농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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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lice 2008.09.24 13: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도 타다오는 과거에 복싱선수였었대.
    학교에서 타다오의 건물에 대해서만 배울게 아니라 이사람의 삶에 대해서 알려주면 좋겠어.
    이렇게 세계적인 건축가가 있는 일본이 부럽다.

  2. Favicon of http://www.fermilog.com fermi 2010.02.22 16: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09년 12월 안도 타다오의 첫 자서전이 국내에 출간되어 얼마전에 구입하였다.
    사진을 보고 글을 읽으면 깐깐하고 무서울 것 같은 인상에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은 포스가 풍기지만, 읽을수록 근성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