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담가인 우쓰미 케이코씨.
그의 세 번째 아버지는 이발사이다.
그 아버지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내가 웃으면 거울이 웃는다' 였단다.
우쓰미 씨는 이 말을 좋아해서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나도 나만의 격언을 가지고 있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먼저 웃음을 보이는 삶을
살고 싶다고 나 자신을 타이른다.

ㅡ 가네히라 케노스케의《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중에서 ㅡ

* 삶은 하나의 산등성이를 넘고
또 다른 산봉우리로 이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산봉우리가 아무리 험해도 자신이 어떻게 오르고 내리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 합니다. 내가 웃으면 거울 속의 내가
따라 웃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
여러분도 웃으며 사세요!
거울속의 나 처럼...

2011. 9. 24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과 신뢰  (0) 2012.01.06
기대할수록  (0) 2011.12.27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0) 2011.09.24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0) 2011.08.22
고독을 꼬오옥 끌어 안으세요  (0) 2011.05.18
꾸준함  (0) 2011.04.01
Posted by fermi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