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최병규 교수님이 HCR (Highly Cited Researcher)에 선정되었다는 뉴스를 보았다. 한국에서는 4명 밖에 배출이 안되었고, 국제적인 논문에서 하나의 출판물이 250여회는 인용이 되어야 선정이 가능한 것이니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다.

최교수님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있어서 기록해 놓는다.
10여년 전에 들리는 소문에도 하루에 논문 한편을 꼭 읽는다는 말씀을 들었었고, 퇴근해서 집에가면 (늦게 퇴근해서) 아내가 자고 있기 때문에 새벽에 기도를 나가는 아내가 차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주차 위치를 메모해 둔다는 말씀을 직접 들었었다.

지금 생각해보아도 대단하시다.
Posted by fe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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