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타다오

일상/웹로그 2008.09.23 15:43 |

http://monsterdesign.tistory.com/592

맨 마지막 26~28 공감.

26) 슬럼프에 대해서 : 나는 항상 슬럼프다. 빠져나온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이럴 때에는 옛 그리스, 로마 건축물 사진첩을 많이 본다.
27) 젊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 : 항상 책임감과 긴장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항상 현장을 둘러보고, 고객을 만나서 그들의 요구사항을 긴장하며 들어야 한다고 함.
28) 긴장하지 않고, 시간만 때우려는 직장인 근성을 버려라. (자기가 서울에 와 있는 동안 직원들은 놀고 있을거라고 농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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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e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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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lice 2008.09.24 13: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도 타다오는 과거에 복싱선수였었대.
    학교에서 타다오의 건물에 대해서만 배울게 아니라 이사람의 삶에 대해서 알려주면 좋겠어.
    이렇게 세계적인 건축가가 있는 일본이 부럽다.

  2. Favicon of http://www.fermilog.com fermi 2010.02.22 16: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09년 12월 안도 타다오의 첫 자서전이 국내에 출간되어 얼마전에 구입하였다.
    사진을 보고 글을 읽으면 깐깐하고 무서울 것 같은 인상에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은 포스가 풍기지만, 읽을수록 근성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