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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한줄 메모

[한줄 메모] 얼굴은 모르겠어요. 아무튼, 친구들이 (posted by phur)

by fermi 2007. 3. 27.
얼굴은 모르겠어요. 아무튼, 친구들이 형 결혼식 준비 많이 신경써 주는 것 같았어요. ㅋㅋ어코드 사셨나봐요. 좋은 차 사셔서 축하드려요. ㅊㅋㅊㅋ